반응형 간경과1 이식일로부터 132일째 2026년 2월 1일 현재 이식일로부터 132일째## 오늘의 몸 상태와 변화오늘은 잠을 설쳤다. 오늘만 그런거는 아닌데 왜 오늘 새벽에는 그 가로등 불빛이 신경이 쓰였는지, 모르지만 화장실을 가려고 깨었는데 그 불빛이 신경쓰여서 잠을 잘 못잤다. 새벽 1시경... 자려고 했지만 정신이 말짱해져서 핸드폰을 만지게 되고, 또 그러다 보면 나도 모르게 시간이 흘러간다..눈꺼풀잉 무거워지는게 느껴진게 아마 새벽 4시가 가까워지는 순간? 이었나? 아침 모닝콜 소리에 깼다.. 아호...진짜..내 오늘 기필코 암막커튼을 사서 달아야겠다.. 도저히..체중게에 올라섰더니 5자가 보이네? 음.. 뭐 나쁜거는 아니지만..결혼 때도 그리 날씬한 편은 아니지만 약간 통통한 60kg좀 넘는 여자였는데, 아이 갖고 출산하고 70.. 2026. 2. 1. 이전 1 다음